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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유럽, 공정무역 인증 커피 100%로 라떼와 카푸치노 출시
피스커피 <overjihye@naver.com> 조회수:4071 218.145.169.177
2010-04-28 10:33:28

 

스타벅스 유럽, 공정무역 인증 커피 100%로 라떼와 카푸치노 출시

 

2010. 3. 2

 

 

전 유럽에 걸쳐 스타벅스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커피 100%로 만든 라떼와 카푸치노를 출시했다. 300,000잔이 넘는 공정무역 인증 에스프레소가 매일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를 거쳐 제공된다.

 

영국에서의 성공적인 출시 후 유럽 전역의 스타벅스 매장들은 공정무역100% 커피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하는 커피 전부에 Starbucks™ Shared Planet™(스타벅스의 지구촌 사회 공헌 캠페인)을 적용했다. 한 주당 약 400만 명이 넘는 소비자들은 공정무역을 인증 받은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또는 라떼를 쉽게 접하면서 전 세계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농부들과 그들의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것을 돕게 됐다.

 

스타벅스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공정무역 커피 구매자이며, 유럽에서는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에스프레소로 바꿨고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스타벅스의 전 세계 연례 사회개발프리미엄인 소규모 커피 농부들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2,600,000,유로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금액을 투자할 것이다.

 

*사진출처: photo.naver.com/view/2006090622464832325 

 

FLO의 CEO인 Rob Cameron은 “스타벅스는 세계적인 사이즈를 사용함으로써 커피 산업의 속도를 정하고 있다. 이 움직임은 공정무역으로의 접근을 확장시키고 공정무역 시스템의 심장부에 있는 수천만 명의 농부들에게 깊은 영향을 줄 것이다. 농부들은 지금 기존보다 더 많은 공정무역이 필요하며 사람들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도덕적 가치와 공정무역을 위한 고귀함을 지키고 있다. 오늘로부터 소비자들은 그들이 선호하는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서도 공정무역의 가치를 즐길 수 있다.”

 

“2009년도에 스타벅스는 1800만kg에 가까운 공정무역 인증 커피를 구매했고, 지난 해 공정무역 구입에서 구매를 배가시키는 자체 목표를 달성했다.”고 스타벅스 유럽 사장인 Buck Hendrix는 말했다. “우리의 고객들은 매일 100% 공정무역 인증 에스프레소를 통해 스타벅스에서 여전히 그들이 기대하는 훌륭한 맛의 커피를 즐기면서도 스타벅스와 함께 커피 재배 커뮤니티 안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매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고 Hendrix는 이어서 말했다.

 

스타벅스의 공정무역이 인증된 에스프레소는 크게 라틴아메리카로부터,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및 페루에 특히 근원하고, 가장 즉각적인 혜택을 받는 농업 공동체들과 다른 생산자들이 뒤를 따를 것이다.

 

혼자서 가족을 부양하는 457명의 여성을 포함한 코스타리카 내 2600명의 농부들 조합의 금융 매니저 Carlos Vargas Leiton은 말했다. “우리는 스타벅스와 거래한 길고 성공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공정무역과의 공동 작업이 증가한 것을 환영한다. 우리는 보장된 최저가격으로부터 혜택을 얻을 것이고 공정무역 프리미엄은 우리가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50,000명이 넘는 회원과 커뮤니티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람들과 여성과 농부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보건, 교육과 같은 환경과 사회 프로그램에 투자할 것이다.

 

공정무역 라벨링 국제기구(FLO)는 Starbucks™ Shared Planet™ 윤리적 조달의 약속에서 국제 환경 보호 단체(CI)와 아프리카 야생 재단에 파트너로 가입했다.

 

구입을 증가한 것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와 FLO는 환경, 농작을 개선시킴을 통해 커피의 ‘품질’과 ‘적합성’을 강화하고 특히 소규모 농부들의 수를 확장하기 위해서 Starbucks™ Shared Planet™과 공정무역에 의해 입증된 시스템인 윤리적 커피 구매 가이드라인 하에 공정무역 농부들과 함께 일할 것이다.

 

스타벅스와 공정무역은 과소평가된 생산자들, 노동자, 그리고 그들의 지역 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개발에 공헌했다. 더욱이 공정무역은 농부들이 모임을 조직하는데 권한을 줌으로써 무역의 변화에 공헌했다. 이 노력의 결과로 코스타리카와 르완다에 있는 스타벅스 농부 지원 센터들은 현재 농부에게 신용 대출을 제공하는 뿌리자본인 Calvert 기금과 Verde 벤쳐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번역 : 유인선 / 대학생 공정무역 동아리 "따뜻한 무역" 1기)

 
 
 
 
 

 


 Starbucks Serves up 100% Fairtrade Certified Lattes and Cappuccinos All Across Europe

 

 

Starbucks Serves up 100% Fairtrade Certified Lattes and Cappuccinos All Across Europe. More than 300,000 Fairtrade Certified Espresso Beverages to be Served Across Europe, Middle East and Africa Each and Every Day

 

02 March 2010

After a successful launch in the UK, Starbucks stores across Europe (NASDAQ: SBUX) today began serving 100% Fairtrade certified and Starbucks™ Shared Planet™ verified coffee in all of their espresso-based beverages. Every one of the more than four million customers in the region per week can walk away with a Fairtrade certified Espresso, Cappuccino, or Latte and help support small-scale farmers and their communities in developing countries around the world.

 

Starbucks is already the world’s largest purchaser of Fairtrade coffee, and the switch to Fairtrade certified espresso in Europe, Middle East and Africa will help contribute to Starbucks total global annual social development premium, estimated at more than EUR 2,600,000, for small-scale coffee farmers to invest in community projects.

 

Rob Cameron, CEO of the Fairtrade Labelling Organizations International (FLO,) said, “Starbucks is really setting the pace for the coffee industry by using its global size for good. This move will expand the reach of Fairtrade and deepen its impact on tens of thousands of farmers who are at the very heart of the Fairtrade system. Farmers need Fairtrade now more than ever, and even though these are difficult economic times, people are staying loyal to their ethical values and to Fairtrade. From today they can enjoy Fairtrade values over a cup of their favourite Starbucks coffee.”

 

“In 2009, Starbucks purchased nearly 18 million kilos of Fairtrade certified coffee and reached its goal of doubling its year over year Fairtrade purchases,” said Buck Hendrix, president, Starbucks Europe, Middle East and Africa. “Our customers can now enjoy 100% Fairtrade Certified espresso everyday and together with us be a catalyst for positive change in coffee-growing communities while continuing to enjoy the great tasting coffee they expect from Starbucks,” continued Hendrix.

 

Starbucks? Fairtrade Certified Espresso Roast is sourced largely from Latin America, specifically across Guatemala, Costa Rica and Peru, and it will be these farming communities who benefit most immediately, with other producers set to follow.

 

Carlos Vargas Leiton, Financial Manager of Coopetarrazú, an organization of 2,600 farmers in Costa Rica, including 457 women who are the sole providers for their families said, “We have a long and successful history of trading with Starbucks and welcome its increased collaboration with Fairtrade. We will benefit from guaranteed minimum prices and Fairtrade Premiums so we can plan for the future with more confidence. We will invest in environmental and social programs to improve the wellbeing of our members and communities, such as health and education initiatives to benefit women and farm workers, with a direct impact on more than 50,000 people.”

 

Fairtrade Labelling Organizations International (FLO) has joined Conservation International (CI) and the African Wildlife Foundation (AWF) as partners in the Starbucks™ Shared Planet™ commitment to ethical sourcing.

 

In addition to increased purchases, Starbucks and FLO will work with Fairtrade farmers to enhance coffee quality and profitability through improved environmental and agricultural practices, and to specifically expand the number of small-scale farmers producing crops under the ethical coffee buying guidelines for Starbucks™ Shared Planet™ and the Fairtrade certified system.

Starbucks and Fairtrade contribute to responsible development for marginalized producers, workers and their communities.

 

Moreover, Fairtrade contributes to changes in trade by empowering organized farmers groups.

Integral to the success of this effort are the Starbucks Farmer Support Centers in Costa Rica and Rwanda, as well as the current investments Starbucks is making in programs such as Root Capital, Calvert Fund and Verde Ventures that provide farmers access to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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