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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공정무역 아침식사 축제
피스커피 <overjihye@naver.com> 조회수:3701 211.48.5.188
2010-03-09 18:41:00

세계 최초의 공정무역 아침식사 축제

 

 

July-August 2009

 

세계 최초의 국제적인 공정무역 아침식사에서 수 만 명의 사람들이 공정무역에 대해 의식하게 됐다. 세계 공정무역의 날(5월 9일), 공정무역을 새롭게 인식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설탕, 커피, 차, 쥬스, 비스켓과 잼의 인증된 달콤한 맛을 통해 공정무역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프랑스에서 열린 공정무역 아침식사 이벤트)

 

 

폴란드 :

이미 자리 잡은 공정무역 시장 내 상품 부양책뿐만 아니라 동부유럽의 아침식사는 완전히 새로운 관중에게 공정무역을 소개했다. 이 아침식사 행사는 폴란드의 7개 도시에서 수백 명의 소비자에게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공정무역을 위해 폴란드는 또한 주요 언론사 회의를 개최했다. 캠페인에 대한 그들의 일부 헌신으로 인해 고맙게도 폴란드 내의 공정무역은 지금 도약하고 있다. 전국 주유소 내 간이 카페와 주요 커피 소매점에서는 모든 공정무역 인증 커피가 판매됐다.

 

스위스 :

유럽 다른곳, 스위스에서는 22,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 호텔, 유스호스텔, 커피숍, 구내 매점 그리고 개인이벤트에 빠져있다. 공정무역 아침식사는 스위스 신문과 라디오 방송국, 스위스 Max Havelaar의 온라인 컨테스트에 의해 촉진됐다.

 

프랑스 :

30개가 넘는 프랑스 도시에서는 공정무역 brunch를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파리 정원Jardin des Halles에서 시장ertrand Delanoë, 가수 Daumas, and 연방장관 Michel Barnier, Jardin des Halles을 포함해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정무역 Brunch를 즐겼다. 그리고 프랑스 Max Havelaar는 500개의 ‘Brunch 키트’를 배포했다.

 

스페인 :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침식사를 한 200명이 넘는 사람들은 왕과 왕비의 영관을 얻었다. 현수막에 선언된 “당신은 고귀한 힘을 가졌다.”는 메시지는 모든 소비자들이 자신의 손 안에 국제 무역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년의 더 큰 국제 공정무역 아침식사 캠페인을 위한 준비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

 

(번역 : 천유화, 유인선 / 대학생공정무역 동아리 '따뜻한 무역')

 

 

* 원문 및 사진 출처 : http://www.fairtrade.net/775.html#c5343

 

 

 

Thousands feast on world’s first international Fairtrade Breakfast

 

Tens of thousands woke up to Fairtrade in the world’s first international Fairtrade breakfast. On World Fair Trade Day (May 9th), new converts discovered Fairtrade’s timely message via the sweet taste of certified sugar, coffee, tea, juices, biscuits and jam.

Besides boosting products in already established Fairtrade markets, breakfasts in Eastern Europe introduced Fairtade to an entirely new audience. Breakfast events in seven Polish cities introduced Fairtrade certified products to hundreds of consumers for the first time. The Polish Coalition for Fair Trade also hosted a major press conference. Thanks, in part, to their dedicated campaigning, Fairtrade in Poland is now taking off. At Stop Café, a major coffee outlet in gas stations across the country, all coffee sold is Fairtrade certified.

Elsewhere in Europe, nearly 22 000 people in Switzerland indulged at participating restaurants, hotels, youth hostels, coffee shops, canteens, and at private events. The Fairtrade breakfasts were promoted by Swiss newspapers and radio stations and in an online contest held by Max Havelaar Switzerland.

More than 30 French cities held free Fairtrade brunches for the public. In Paris around 3000 enjoyed the Fairtrade brunch at Jardin des Halles, including the Mayor Bertrand Delanoë, singer Emma Daumas, and federal minister Michel Barnier. Max Havelaar France distributed an additional 500 “brunch kits”.

More than 200 breakfasters were crowned kings and queens in Madrid, Spain. “You have royal power” a banner proclaimed – a message to all consumers that the power to change international trade is in their hands.

Preparations are already underway for an even bigger international Fairtrade Breakfast campaign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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