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넘치는 글이네요. 글을 읽으며 어린아이를 닮은 동티모르 사람들의 해맑은 미소가 떠올랐어요. 오랜만에 양동화씨 얼굴도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백두용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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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이런 댓글을 주시니 카페티모르도 마음이훈훈해집니다:)
카페티모르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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