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피스커피를 마시면서 시 한수 읊으셨나보네요. 저희 너무 놀랐어요 사연으로 이렇게 시를 지어 올리시는 분이 있을거라고는 꿈에도 몰랐어요. 뜨거운 물 '폴폴', 하얀 티백 '숑숑' 이 부분이 너무 귀여우세요. 피스커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평화를 위해 함께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피스커피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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